저녁식사. 팀원이 일본에서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. 이산가족 상봉의 느낌 -_-a 일본식 저녁식사는 아니었지만 너무나 좋은 분위기에서의 저녁식사였다. 장소는 '하드락카페' ( 맞나?? ) 여튼 난 한번도 안가본 곳이였는데.. 다들 '한국의 그곳'과 너무 똑같다고 하면서 신기하다고 했다. (211.49.71.3)
일본의 장난감 가게. 층층이 종류별로 장난감들이 널렸다. 정말 부러웠다. 이런것들을 보면서 일본은 정말로 '매니아'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는 그런 시스템이란 것이 느껴졌다. 매니아가 있어서 그 상품들을 종류별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상품들이 이미 너무나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사야할 것들이 셀 수 없이 많다. 한두개씩 사다보면 점점 더 그곳에 빠져들어 결국은 '매니아'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. (211.49.71.3)